트리플 웰컴 패키지 “HELLO, TRIPLER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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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트리플입니다.

입사 첫날,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시나요?

에디터는 트리플 첫 출근날, 낯선 환경과 동료들은 어떨까? 기대 반, 걱정 반의 마음을 안고 출근길을 나섰는데요.

마치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. 처음 가보는 장소, 처음 보는 사람들. 이번 여행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될까 생각하는 것처럼, 입사하는 날도 비슷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.

그래서 트리플은 여행 플랫폼 회사답게 입사 첫날을 여행 첫날처럼 꾸며 보았어요.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설레고 두근대는 ‘첫날’을 환영하기 위해, 트리플을 나타내는 민트색으로 웰컴 패키지를 준비해보았답니다.

또 친환경적인 소재들을 사용해, 지속 가능한 아이템들로 준비했어요. 트리플과 오래오래 함께 하자는 의미이기도 해요.

그럼, 트리플스러움이 가득 배어 있는 웰컴 패키지를 만나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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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P Bag - “ 이제 막 여행지에 도착해 캐리어를 찾을 때의 느낌을 주기 위해 “

모든 굿즈를 하나로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찾던 중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타포린 소재의 백을 찾았어요. 트리플은 지정 좌석 없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좌석을 사용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, 트리플러가 개인 물품을 들고 다니기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고 생각했어요. 라벨 스티커는 영문 도시명의 축약 표현을 사용하는 항공사의 수화물 스티커(luggage sticker)에서 모티프를 따와 TRIPLE을 TRP이라는 축약 형태의 도착지로 표현했어요.

Tin Case - “Hello, TRIPLER!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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”Hello, TRIPLER”라는 문구를 통해 소속감을 주고, 환영하는 마음을 담았어요. 틴케이스 속에는 노마드 보딩패스를 비롯해 일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리갈패드, 트리플 펜, 어디에나 붙일 수 있는 스티커 팩 등 다양한 선물이 들어 있어요. 틴케이스를 열고 노마드 보딩패스를 보았을 때, 마치 선물을 받은 듯 기쁘고 설레길 바라는 마음이에요.

Nomad Boarding Pass - “To. 열심히 일한 트리플러에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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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플러 웰컴 키트의 메인 굿즈인 노마드 보딩패스는 트리플의 노마드 복지를 설명함과 동시에 ‘여행’이라는 서비스를 나타냈어요. 트리플 노마드는 근속 3년이 되면 한 달간 해외에서 근무할 수 있는 복지 제도인데요. 보딩패스는 비행기 티켓을 모티프로 해, 상단에는 개별 웰컴 메시지를, 하단에는 노마드 시기가 왔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을 디자인했답니다. 또 비행기 티켓을 뜯는 생생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가운데에 절취선도 넣었어요.

Camera - “언제 어디서나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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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갈 때, 카메라는 필수 아이템 아닌가요? 트리플만의 가치를 담을 수 있는 굿즈를 꼭 선물하고 싶었어요. 여행자를 연구하고,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는 서비스. 바로 ‘여행을 여행답게’ 만드는 곳이 트리플이거든요. 카메라를 통해 언제든 여행의 기분을 느끼고, 트리플에서의 여정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Hoodie - “편안하고 따뜻한 트리플 생활을 위해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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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미팅이 있어 불편한 옷을 입고 올 때나 에어컨 바람에 으슬으슬 추울 때를 대비해 사무실용 겉옷은 꼭 하나씩 필요하잖아요! 사무실에서도 편하고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후드를 준비했어요. 트리플러 후드의 대표적인 특징은 제작 후드 라벨이에요. 종이 질감의 라벨 소재를 사용해 각자의 닉네임을 쓸 수 있어요. 혹시라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옷이 섞이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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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트리플 웰컴 패키지를 함께 구경해보았는데요.

각 아이템에 담긴 의미와 웰컴 패키지 콘셉트를 살펴보니 더욱 ‘트리플다운 선물’이라는 생각이 드네요.

모든 준비는 트리플이 할게요. 트리플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!